진단서에 병원 직원 이름이?···5년 범죄의 결말 [거짓을 청구하다]
환자 진단서에 본인 정보 입력해 보험사에 제출
5년여 간 23차례에 걸쳐 5400만원 보험금 편취
직장 옮겨서도 같은 행각 벌이다 보험사기 적발
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, 사회봉사 160시간
기사 보니까 논란이 크네요. 계속 확산 중이라 공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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